평일·주말 09:00 — 21:00 운영 서울·경기 전 지역 출장 접수 후 당일 출동 가능
REF.NOGUIDE-TWOHOLE

투홀수전 부분교체

GALLERY

참고 이미지

참고 이미지 1투홀수전 부분교체 안내용 씽크볼 위 수전 두 개 설치 예시 이미지
참고 이미지 2투홀수전 부분교체 안내용 원홀 수전 하나로 정리된 예시 이미지

위 사진은 기존 수전 누수교체 시공사례(씽크볼과 수전을 함께 교체한 현장)의 사진을 참고용으로 다시 사용한 것입니다. 씽크볼 위 수전 여러 개가 원홀 수전 하나로 정리되면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기 위한 예시이며, 투홀수전 전환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2026년 기준 핵심만 먼저 말씀드리면, 냉·온수 구멍이 따로 있는 구형 투홀수전은 두 구멍 중 하나에 원홀 수전을 세우고 남는 한 구멍을 막음 캡이나 커버 플레이트로 마감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씽크볼을 바꾸지 않고 교체할 수 있습니다. 엠앤와이픽스는 서울·경기 지역에 방문해 구멍 크기와 간격을 재고 가장 무리 없는 마감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투홀수전은 예전 주방에서 흔히 쓰던 형태입니다. 씽크볼 뒤쪽 가장자리에 구멍이 두 개 뚫려 있고, 하나로는 냉수가, 다른 하나로는 온수가 올라와 수전 몸체에서 섞입니다. 손잡이가 냉·온 두 개로 나뉜 제품도 있고, 몸체가 가로로 길게 두 구멍을 이어 덮는 제품도 있습니다. 문제는 요즘 판매되는 주방 수전 대부분이 구멍 하나에 세우는 원홀 방식이라, 투홀수전이 고장 나면 같은 형태의 제품을 찾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투홀수전 교체의 핵심 질문은 "남는 구멍 하나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입니다. 이 페이지는 이미 뚫려 있는 두 구멍을 어떻게 활용하고 마감할지만 다룹니다. 씽크볼이나 상판에 새 구멍을 뚫는 작업은 성격이 다른 공사라 여기서는 다루지 않으며, 필요하면 현장에서 따로 말씀드립니다.

구멍 처리 방식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막음 캡으로 막거나, 두 구멍을 한 번에 덮는 커버 플레이트를 쓰거나, 남는 구멍을 비누 디스펜서·보조 수전 자리로 활용하거나, 씽크볼을 새로 바꿔 구멍 문제 자체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아래에서 각각 어떤 경우에 맞는지 비교해드립니다.

HOW IT WORKS

투홀과 원홀, 물이 올라오는 길

구분투홀수전원홀수전
필요한 구멍2개(냉·온 각각)1개
급수 연결구멍마다 한 가닥씩 아래에서 연결한 구멍 안으로 두 가닥이 함께 올라감
손잡이냉·온 2개 또는 가로형 레버 1개싱글레버 1개가 대부분
당겨 쓰는 기능드묾풀아웃·풀다운 등 선택지 많음
제품 선택지좁음넓음
구멍 사이 청소두 구멍 사이에 물때가 고이기 쉬움수전 둘레만 닦으면 됨

HOLE OPTIONS

남는 구멍 처리 방법 비교

방법모습어울리는 경우확인할 점
막음 캡남는 구멍 위에 작은 원형 캡이 보임가장 간단하게 마감하고 싶을 때구멍 지름에 맞는 캡 규격
커버 플레이트두 구멍을 덮는 판 위에 수전이 섬구멍 주변 흠집·녹까지 가리고 싶을 때구멍 중심 간격과 판 크기
디스펜서 활용남는 구멍에 주방세제 디스펜서 설치세제통을 치우고 싶을 때하부장 안 세제 용기 공간
씽크볼 동시 교체수전 자리 하나만 있는 새 씽크볼씽크볼도 낡았거나 구멍 주변 손상이 클 때씽크볼 규격·상판 개구부

어느 방법이든 새로 구멍을 뚫지 않고 기존 구멍을 활용·마감하는 범위입니다.

MEASURE

방문 전 재볼 수 있는 것

두 구멍의 중심 간격
한 구멍 가운데에서 다른 구멍 가운데까지 줄자로 재주세요
구멍이 뚫린 위치
씽크볼 판 위인지, 상판 위인지에 따라 마감 방법이 달라집니다
수전 몸체 아래 흔적
기존 수전 받침 둘레에 녹이나 긁힘이 있는지 봐주세요
하부장 안 급수 밸브
냉·온 밸브가 각각 있는지, 몇 개인지 확인해주세요
구멍 아래 너트 모양
하부장 안에서 수전을 잡고 있는 너트가 보이는지 사진을 찍어주세요
씽크볼 상태
구멍 외에도 씽크볼 자체에 녹·찌그러짐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원하는 수전 형태
당겨 쓰는 형태, 높은 목 등 원하시는 기능을 미리 정해두시면 좋습니다
세제통·디스펜서 사용 여부
남는 구멍 활용 방법을 고를 때 참고가 됩니다
구멍 지름
수전을 떼어낸 적이 있다면 구멍 안쪽 지름도 재서 알려주시면 제품 선택이 빨라집니다
수전 위쪽 공간
창틀이나 선반이 가까우면 목이 높은 수전은 부딪힐 수 있어 높이를 재두시면 좋습니다
냉·온수 위치
어느 구멍이 냉수, 어느 쪽이 온수였는지 기억해두시면 연결 확인이 수월합니다

WHICH HOLE

두 구멍 중 어느 쪽에 수전을 세울까요

원홀 수전을 세울 구멍을 고를 때는 세 가지를 봅니다. 첫째, 구멍 크기입니다. 두 구멍의 지름이 다르다면 새 수전 규격에 맞는 쪽을 씁니다. 둘째, 토출구가 닿는 위치입니다. 수전이 씽크볼 한가운데와 가까울수록 물이 가운데로 떨어져 쓰기 편하므로, 크기가 같다면 가운데 쪽 구멍을 우선합니다. 셋째, 구멍 주변 상태입니다. 한쪽 구멍 둘레에 녹이나 들뜸이 있다면 그쪽을 막음 캡으로 덮고 상태가 좋은 쪽에 수전을 세웁니다.

가끔 두 구멍이 모두 씽크볼 한쪽 끝에 몰려 있어 어느 쪽을 써도 토출구가 가장자리에 치우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토출 길이가 긴 수전이나 헤드를 당겨 쓰는 풀아웃수전을 고르면 불편이 크게 줄어듭니다.

QUICK DECISION

세 가지 질문으로 방향 정하기

질문예라면아니오라면
같은 간격의 투홀 제품 중 마음에 드는 것이 있나요?같은 투홀로 교체 — 구멍 마감이 필요 없습니다원홀 전환으로 넘어갑니다
두 구멍 중 하나가 새 원홀수전 규격에 맞나요?원홀 전환 + 남는 구멍 마감규격에 맞는 다른 제품을 찾거나 씽크볼 교체 검토
씽크볼에 녹·찌그러짐 등 다른 문제가 있나요?씽크볼수전 동시 교체로 한 번에 정리씽크볼은 그대로 두고 수전만 교체

판단이 어려우시면 두 구멍 간격과 씽크볼 사진만 보내주셔도 방향을 먼저 안내해드립니다.

PROCESS

원홀 전환 작업 순서

SCENARIO

상황별로 이렇게 안내해드립니다

손잡이 하나가 헛돔

냉·온 손잡이형 투홀수전은 한쪽 손잡이 안 부품만 닳아도 헛돌 수 있습니다. 부품을 구할 수 없다면 원홀 전환을 안내해드립니다.

몸체 아래로 물이 번짐

두 구멍 중 한쪽 받침 패킹이 삭은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제품이라면 패킹만 바꾸기보다 수전째 교체가 안정적입니다.

당겨 쓰는 수전으로 바꾸고 싶음

투홀 형태에는 당겨 쓰는 제품이 거의 없어 원홀 전환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구멍 주변에 녹이 번짐

녹 자국까지 가리려면 커버 플레이트가 알맞고, 씽크볼 판이 얇아졌다면 씽크볼 교체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세입자로 거주 중

원홀 전환은 구조가 조금 바뀌므로 임대인과 먼저 상의하시도록 설명 자료를 정리해드립니다.

씽크볼도 오래됨

씽크볼까지 바꾸면 구멍 마감이 필요 없어 가장 깔끔합니다. 이 경우 씽크볼수전 부분교체로 진행합니다.

CAP OR PLATE

막음 캡과 커버 플레이트, 무엇이 더 나을까요

막음 캡은 남는 구멍 하나만 작게 덮기 때문에 눈에 덜 띄고 작업도 간단합니다. 씽크볼이 스테인리스라면 같은 재질 캡을 쓰면 원래 있던 부품처럼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다만 기존 수전 받침이 있던 자리에 동그란 자국이나 녹이 남아 있다면 캡 크기로는 다 가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커버 플레이트는 두 구멍과 그 사이 공간까지 한 장의 판으로 덮고 그 위에 원홀 수전을 세웁니다. 기존 흔적을 한 번에 가릴 수 있고 수전 둘레가 평평해져 청소도 쉬워집니다. 대신 판이 수전 뒤로 넓게 자리 잡기 때문에 씽크볼 뒤쪽 가장자리 폭이 충분해야 합니다. 두 방법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구멍 간격과 주변 상태를 직접 보고 권해드립니다.

AVOID

직접 손보기 전에 피해야 할 것

테이프로 구멍 막기

남는 구멍을 테이프나 실리콘만으로 덮으면 물이 틈으로 스며 하부장 안이 젖기 쉽습니다. 캡처럼 아래에서 조여 고정하는 부품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멍을 억지로 넓히기

새 수전이 안 들어간다고 구멍을 줄로 갈아 넓히면 씽크볼 판이 휘거나 날카로운 면이 남습니다. 규격이 안 맞으면 제품을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밸브 확인 없이 풀기

투홀수전은 냉·온 연결이 각각 따로라 한쪽 밸브만 잠그고 풀면 다른 쪽에서 물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굳은 너트 힘으로 돌리기

오래된 고정 너트는 녹으로 붙어 있어 무리하게 돌리면 씽크볼 판이 함께 비틀립니다.

규격 확인 없이 수전 구매

원홀수전도 몸체 아래 지름과 고정 길이가 제품마다 달라, 구멍과 판 두께를 먼저 재야 헛구매를 피할 수 있습니다.

호스 길이 가늠 없이 연결

구멍 위치가 바뀌면 밸브까지 거리도 달라져, 기존 호스 길이가 모자라거나 꺾일 수 있습니다.

BACKGROUND

왜 예전 주방에는 투홀수전이 많았을까요

싱글레버 카트리지가 널리 쓰이기 전에는 냉수와 온수를 각각의 손잡이로 따로 여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냉·온수 밸브가 수전 몸체 양쪽에 따로 있었기 때문에 물이 올라오는 구멍도 자연스럽게 두 개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씽크볼에는 뒤쪽 가장자리에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 두 개가 뚫려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레버 하나로 양과 온도를 모두 조절하는 원홀 방식이 표준처럼 자리 잡으면서 투홀 제품은 선택지가 크게 줄었습니다. 투홀수전이 고장 났을 때 "같은 걸 찾기 어렵다"는 말을 듣게 되는 이유입니다. 다행히 구멍이 이미 두 개 있다는 것은 원홀 전환에 필요한 자리가 이미 마련돼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새 구멍 없이 기존 구멍만으로 정리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COST FACTORS

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

요소설명
교체 방향같은 투홀 교체, 원홀 전환, 씽크볼 동시 교체 순으로 범위가 넓어집니다
구멍 마감 방식막음 캡, 커버 플레이트, 디스펜서 중 무엇을 쓰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멍 규격새 수전 규격과 맞지 않으면 제품 선택이 좁아지거나 씽크볼 교체를 검토해야 합니다
하부 연결 상태오래된 밸브·연결부가 굳어 있으면 정리 작업이 더해집니다

금액은 구멍 규격과 하부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해진 범위로 안내해드립니다.

GLOSSARY

투홀수전 용어 정리

투홀수전

냉수와 온수가 각각 다른 구멍으로 올라오는 2구멍 설치형 수전입니다.

원홀수전

구멍 하나에 세우고 냉·온 호스 두 가닥을 함께 연결하는 수전입니다.

중심 간격

두 구멍 가운데 사이 거리로, 같은 투홀 제품이나 커버 플레이트를 고를 때 기준이 됩니다.

막음 캡

쓰지 않는 수전 구멍을 위에서 덮고 아래에서 너트로 조여 막는 부품입니다.

커버 플레이트

두 구멍을 한 번에 덮는 판으로, 그 위에 원홀 수전을 세웁니다.

디스펜서

씽크볼 구멍에 설치해 하부장 안 세제 용기에서 세제를 펌프로 뽑아 쓰는 부품입니다.

받침 패킹

수전 몸체와 씽크볼 사이에 끼워 물이 스미지 않게 하는 고무 부품입니다.

고정 너트

하부장 안에서 수전을 씽크볼 판에 조여 고정하는 너트입니다.

씽크볼 판 두께

구멍이 뚫린 스테인리스 판의 두께로, 수전·캡 고정 길이에 영향을 줍니다.

토출 위치

물이 떨어지는 지점으로, 씽크볼 가운데에 가까울수록 쓰기 편합니다.

냉·온 손잡이

냉수와 온수를 각각 따로 여닫는 두 개의 손잡이로, 구형 투홀수전에 많습니다.

싱글레버

레버 하나로 물의 양과 온도를 함께 조절하는 방식으로, 원홀수전 대부분이 해당됩니다.

급수 밸브

하부장 안에서 냉·온수를 각각 잠그는 밸브로, 교체 작업 전 먼저 잠급니다.

원홀 전환

투홀 자리에 원홀수전을 세우고 남는 구멍을 마감하는 교체 방식을 말합니다.

급수호스

하부장 밸브에서 수전 아래까지 물을 보내는 호스로, 원홀수전은 두 가닥이 한 구멍으로 올라갑니다.

수전 받침

수전 몸체 아래 씽크볼 판과 닿는 부분으로, 둘레에 물때와 녹이 생기기 쉽습니다.

AFTER

전환 후 관리 요령

캡 둘레 물기 닦기
막음 캡과 씽크볼 판 사이 틈에 물이 고이지 않게 설거지 후 한 번 닦아주세요
디스펜서 펌프 가끔 눌러보기
오래 쓰지 않으면 세제가 굳어 펌프가 뻑뻑해질 수 있습니다
수전 받침 주변 확인
받침 둘레에 물이 번지는 자국이 생기면 고정 너트 풀림 신호입니다
하부장 바닥 한 달에 한 번
캡 아래 너트나 호스 연결부에서 물이 비치지 않는지 확인해주세요
레버는 부드럽게
원홀 싱글레버는 힘을 줘 잠글 필요가 없습니다
커버 플레이트 위 물때
판 가장자리에 물때가 끼기 쉬워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주세요

RELATED

함께 참고할 페이지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대부분 가능합니다. 기존 두 구멍 중 하나에 원홀 수전을 세우고 나머지 한 구멍은 막음 캡이나 커버 플레이트로 마감합니다. 구멍 크기와 간격, 씽크볼 두께를 확인한 뒤 어떤 방식이 맞는지 안내해드립니다.
가장 흔한 방법은 스테인리스 막음 캡으로 막는 것입니다. 두 구멍을 한 번에 덮는 커버 플레이트를 쓰거나, 남는 구멍에 비누 디스펜서를 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씽크볼을 함께 바꾸신다면 구멍 처리 자체가 필요 없어집니다.
가능합니다. 구멍 간격이 같은 투홀 제품을 구할 수 있다면 구멍을 막을 필요 없이 그대로 교체합니다. 다만 투홀 제품은 종류가 적어 원하는 디자인이나 기능이 없다면 원홀 전환을 함께 검토해드립니다.
막음 캡은 아래에서 너트로 조이고 패킹을 끼워 고정하므로 제대로 설치하면 물이 새지 않습니다. 캡 둘레를 가끔 닦아 물때가 쌓이지 않게 관리하시면 오래 깔끔하게 쓸 수 있습니다.
투홀수전은 냉수와 온수가 각각 다른 구멍으로 올라와 수전 몸체에서 합쳐지는 구조이고, 원홀수전은 구멍 하나로 냉·온수 호스 두 가닥이 함께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요즘 판매되는 주방 수전은 원홀이 대부분입니다.
아닙니다. 기존 구멍 하나를 그대로 쓰고 나머지를 마감하면 씽크볼은 그대로 둡니다. 씽크볼 자체가 낡아 함께 바꾸고 싶으시다면 씽크볼수전 부분교체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구멍이 새 수전 규격보다 작으면 그대로 세울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구멍 규격에 맞는 제품을 먼저 찾아보고, 맞는 제품이 없다면 수전 자리가 있는 씽크볼로 함께 교체하는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같은 투홀 제품으로 바꾸는지, 원홀로 전환하고 구멍을 마감하는지, 씽크볼까지 함께 바꾸는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구멍 규격과 하부 연결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해진 범위로 안내해드립니다.
구멍 크기가 맞고 하부장에 정수기 연결 공간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수기 본체나 필터 설치는 정수기 업체 영역이라, 수전 자리 활용 여부만 확인해드립니다.
냉수·온수 손잡이가 각각 따로 달린 구형 수전은 대부분 투홀입니다. 다만 몸체가 벽에서 나오는 벽수전도 손잡이가 두 개일 수 있어, 수전이 씽크볼 위에 서 있는지 벽에 붙어 있는지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스테인리스 씽크볼에는 같은 재질의 무광·유광 캡을 골라 원래 부품처럼 자연스럽게 맞춥니다. 새 수전 색상이 블랙이나 골드처럼 다르다면 캡을 수전 색에 맞출지 씽크볼 색에 맞출지 미리 상의해 정합니다.
같은 방문에서 실측부터 설치·마감까지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하부 연결부가 오래돼 굳어 있거나 씽크볼까지 함께 바꾸는 경우 작업이 길어질 수 있어, 예상 범위를 방문 전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SUMMARY

요점 정리

최종수정일: 2026-09-30

두 구멍 간격만 재서 보내주셔도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서울·경기 방문 · 접수 후 24시간 이내 답변

상담하기
서비스 보기 지금 상담하기